한동안 잠수 탑니다. 이것이 승리의 열쇠다

요즘 방학 생활 자체가 잠수긴 하지만(.) 여튼 한동안은 잠수타 보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이래저래 불가항력으로 인해서 병원에서


"내...내가.....고자라니!"

네 이러고 놀고 있을 예정이랍니다. 개조수술이죠. 세마루 쇽까~(?)
진짜 잠수가 될지 어떨지는 병원이 무선인터넷을 해주느냐는 문제인데....별로 가망은 없어 보이니;

흐, 더이상은 인간 레진피겨가 되어 개조당하고 싶진 않았는데 어쩌겠습니까. 손 많이 가는 프로포션으로 나온걸 원망해야지요;

에, 그러니까 무슨 개조수술이냐 함은
투페이스->하비덴트 역순행 이라지요.

여튼 2주뒤에 개조인간이 되어 등장하겠습니다-_-/

ps:"내...내얼굴이 고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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