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오 세컨드 12화 보고 한마디 이것이 승리의 열쇠다

요즘 SF물들은 좀 신기한 기믹 나오면 몽조리 양자로 때워넘기려 하네

그러라고 물리학자들 과 유쾌한 하이젠베르그땅 이 지루한 철학적 논쟁까지 하며 만든 양자역학이 아니라능

-양자라는게 그렇게 편리한 존재가 아닐텐데....-
-현대 이론물리학자들은 이놈의 양자적 존재를 저주할지도 모를일...-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alexkwak.egloos.com/tb/4019087 [도움말]

덧글

  • 오토군 2008/12/23 00:41 # 답글

    마침 누구누구의 소설에서 다음화 대사중에 "니놈의 회로는 양자가 아니라 빠다로 이루어졌냐?" 라는 대사가 있을 예정이었으나 취소.(이봐)
  • 9건 2009/01/15 20:21 # 삭제 답글

    더블오는....무조건 gm입자로....덮어 버리지....ㅡㅡ 아무도 모르는 양자이기에 마구 남발해도 반론을 취할 사람이 없지....ㅋㅋ
덧글 입력 영역



외부링크

http://marong12.tistory.com/
지덕후의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