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6일
우오오오 인증샷!

감상은 학원에서(?) 어쨋건 저도 인증샷 올렸습니다 피두언냐~
ㅡ이벤트는.... 2주후에 확인 가능하겠군요(.)ㅡ
# by | 2008/06/16 22:40 | 이것이 승리의 열쇠다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6/16 22:40 | 이것이 승리의 열쇠다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6/16 18:01 | 인생의 쓴맛 | 트랙백 | 덧글(4)
마크로스F 10화는, 양배추 작화와 한국작화(?)가 뒤섞여서 눈이 어지럽기도 하고, 전작-이라 할수 있나?-인 제로와 연관 시키는것, 그리고 마크로스 시리즈 특유의 기묘한 설정-모든 작품이 후대에 만들어진 '픽션'이라는-을 잘 활용한 좋은 화 였기도 했습니다, 만 아무래도 보살장군님의 등장에는 좀 억지스런 면이.... 작화도 안좋고(.)
으음, 결론은 마크로스 제로가 다시 보고싶어져서 받아 놓고 있단 말입니다. 역시 이걸 노렸구만(.)
그리고 극장판 공의 경계, 부감풍경편.
마치 한편의 시와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로군요, 꿈을 꾸는듯한 몽환적이고 크로테스하고 공포적인 분위기에서 갑자기 삽입되는 전투장면의 박력도 대단하고, 으음, 딱 '공의 경계'라는 작품의 분위기 였습니다.
....그런데, '검을 들지 않은 시키'가 그정도의 신체능력을 발휘한다면, 데체 '검을 든' 시키는 어느정도의 기동성(?)을 보인다는 건지...;
음, 그리고.

# by | 2008/06/15 11:16 | 이것이 승리의 열쇠다 | 트랙백 | 덧글(3)
1.우리는 분명 엄청난 역사의 변혁의 때와 함께 하고 있는듯 합니다, 촛불의 힘을, 청계광장에 나타난, 민중의 목소리를 듣고 꺠어난 한마리의 용을 저는 보았습니다.
2.하지만 아쉬운것은 그 용의 불꽃이 애꿎은 사람들마저 태워버리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좀더 자비심이 가득한, 현명한 불의 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개인적으로는 재협상은 회의적입니다, 대의명분은 공감하지만 그것을 위한 위험부담이, 그리고 애초에 미국이 재협상에 응할리가 없지 않습니까, 이건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4.이번 화물연대 파업은 2003년과는 다릅니다, 비조합원까지 참여했다는건 분명 그들의 절박함이 극에 달했다는점이죠, 이건 어떤 희생을 치르듯 해결 되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5.그는 정치는 모르는 장사꾼이었습니다.
6.명박산성, 추한 구시대의 오물이라과 생각합니다.
.....이상은 정치적인 단상이었고.
7.정치이야기는 역시 엄청난 떡밥이군요, 한번 올린 정치적 발언이 제 이글루 최대 댓글수를 자랑했습니다(?) 하지만...역시 이건 건드리기 무섭습니다.
8.더블오 건담이 드디어 공개되었군요, 그런데 최초에 루머로 여겨졌던 그것이 진짜였나?! 개인적으로는 엑시아의 화려함-마치 시미터를 보는듯한-과 다른 투박함, 직선적인 간결함-마치 보위 나이프, 군용 나이프 같은-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걸 두고 레바테인 레바테인 하는 인간들의 뇌구조를 모르겠습니다,
아니 디자이너가 같은데 뭐 어쩌라고!?
9.1/100 티에렌이 떳습니다, 저의 손가락은 맹렬하게 건X몰로 향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분이 공식적으로 티에렌III를 언급해서 기대중입니다.
10.재수전선도 이제 중반부, 여전히 힘든 나날이지만 그래도 앞으로는 나아가고 있습니다.
11.올해 기대되는 게임, 헉슬리와 마비노기 영웅전, 그리고 몬헌 온라인, 과연 썯은,뉘뉘지 복사하기 붙여넣기의 연속인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의 새로운 변혁을 불러일으킬것인가ㅡ
# by | 2008/06/14 20:13 | 이것이 승리의 열쇠다 | 트랙백 | 덧글(4)
# by | 2008/06/01 11:59 | 잡설 모음 | 트랙백 | 덧글(16)
마크로스 F의 전형적인 방식, 학원물 풍의 스토리로 한템포 쉬면 격렬한, 이게 TV판의 CG인가 하고 생각하게 될정도로-기X포X 데X베X 같은 참사가 아니라...- 눈돌아가는 CG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방식이 8,9화였습니다.
8화는 도입 부터 결국에는 "물었다! 마크로스 제로의 프로토컬쳐 떡밥!" 게다가 9화 예고편을 보아하니 아예 제로의 '그 섬'으로 찾아가는듯 하는데-1차 성간전쟁때 잘도 살아남았군요;- 뭐야!? 그럼 제로는 F를 위한 밑밥일 뿐이었나!?
그건 일단 일축하고, 9화는 여러가지로 데카르챠! 할 장면이 있는데,-이젠 완전히 악당이 되어버린 호시에게 애도를(?)-






# by | 2008/05/31 21:09 | 이것이 승리의 열쇠다 | 트랙백 | 덧글(6)

# by | 2008/05/31 20:22 | 인생의 쓴맛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5/31 20:01 | 이것이 승리의 열쇠다 | 트랙백 | 덧글(7)
# by | 2008/05/18 11:02 | 트랙백 | 덧글(6)
# by | 2008/05/17 20:56 | 이것이 승리의 열쇠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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